예심서 처음 만나 '형제' 맺은 40대…한혜진·유지나·박현빈·김태욱·미스김 '출격' ('전국노래자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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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심서 처음 만나 '형제' 맺은 40대…한혜진·유지나·박현빈·김태욱·미스김 '출격' ('전국노래자랑')

뉴스컬처 2024-12-08 00:05:00 신고

[뉴스컬처 노규민 기자] 한혜진-유지나-박현빈-김태욱-미스김이 '전국노래자랑'의 흥을 최대치로 끌어 올렸다.

44년 전통의 국내 최고, 최장수 예능프로그램 '전국노래자랑'이 '경기도 화성시' 편을 방송하는 가운데 한혜진, 유지나, 박현빈, 김태욱, 미스김이 스페셜 축하무대를 예고한다.

'전국노래자랑'. 사진=KBS1
'전국노래자랑'. 사진=KBS1

8일 방송되는 KBS1 '전국노래자랑' 2100회는 '경기도 화성시' 편으로 꾸며진다. 총 17개 팀의 본선 진출자들이 동탄여울공원에 마련된 특설무대에 올라 실력과 끼를 자랑한다.

이와 함께 탄탄한 초대가수 라인업이 꾸려진다. 먼저 믿고 듣는 가수 한혜진이 '돌아설 때'로 포문을 연다. 이어 원조 트롯 황태자 박현빈이 '비싼 술 먹고'를 열창한다. 나아가 트롯 싱어송라이터 김태욱이 '땡큐', 전국노래자랑이 낳은 스타 미스김이 '될 놈'으로 흥겨운 무대를 꾸민다. 나아가 트롯 여제 유지나가 '눈썹달'로 피날레를 장식한다고 해 기대를 높인다.

그런가 하면 경기도 화성시 편 노래자랑 무대 위에서는 한국의 전통문화가 꽃 필 예정이다. 국립전통예술중학교 1학년생 참가자가 '꽃타령'부터 '춘향가'의 '사랑가', '군밤타령' 등을 구성지게 소화하며 우리 소리의 매력을 제대로 뽐낸다. 나아가 예심을 통해 처음 만난 40대 남성 참가자 듀오가 흥부와 놀부를 결성, 형제의 연(?)을 맺고 '흥보가 기가 막혀'를 열창하기도 한다.

이처럼 탄탄한 초대 가수들과 한국 전통문화의 매력을 전파하는 참가자들의 무대가 일요일 안방을 사로잡을 '경기도 화성시' 편 본 방송에 기대감이 고조된다.

'전국노래자랑'은 매주 일요일 낮 12시 10분에 방송된다.

뉴스컬처 노규민 presskm@knewscorp.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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