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법무부가 법원에 구글의 웹브라우저 크롬의 강제 매각 명령을 요청했다.
20일(현지시간) 미 CNN 등에 따르면 법무부는 구글의 반독점 소송이 진행 중인 워싱턴D.C. 연방법원에 이같은 방안을 제출했다.
앞서 연방법원은 구글이 불법적으로 온라인 검색 시장에서 독점을 유지하고 있다고 판결했다. 이어 법무부 등 원고 측에 이날까지 구글의 독점을 해소할 방안을 마련해 제출하라고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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