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모로우바이투게더, 일본 음악 시장 꽉 잡았다! 오리콘서 또 신기록!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투모로우바이투게더, 일본 음악 시장 꽉 잡았다! 오리콘서 또 신기록!

아이돌 차트 2024-11-12 10:22:22 신고

3줄요약


투모로우바이투게더_별의 장 SANCTUARY.jpg
사진=빅히트뮤직 제공

 

투모로우바이투게더가 신보로 일본에서 사상 초유의 기록을 썼다.

 

12일 일본 오리콘 기사에 따르면, 투모로우바이투게더(수빈, 연준, 범규, 태현, 휴닝카이)의 미니 7집은 29만 3000장의 판매량으로 최신 주간 앨범 랭킹(11월 18일 자/집계기간 11월 4~10일) 정상으로 직행했다. 이는 팀이 발매한 한국 앨범 중 가장 많은 주간 판매량이자 전작인 미니 6집 'minisode 3: TOMORROW'(17만 4250장) 대비 약 1.7배 상승한 수치다.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이번 신보를 포함해 총 11개의 앨범을 연속으로 '주간 앨범 랭킹' 1위에 올리며 '해외 아티스트 앨범 연속 1위 획득 작품 수' 최다 기록을 자체 경신했다. 이들은 2020년 '꿈의 장: ETERNITY'로 오리콘 '주간 앨범 랭킹'에서 처음 1위를 차지했고 이후 발매하는 음반마다 줄곧 정상을 찍었다. 2022년 7월 미니 4집 'minisode 2: Thursday's Child'를 기점으로 이 차트에서 연속으로 가장 많은 1위를 차지한 해외 아티스트가 됐다. 이후 매 컴백 자신들이 갖고 있는 오리콘 기록을 경신 중이다.

 

신보의 이 같은 성과는 일찌감치 예견됐다. 투모로우바이투게더가 지난 7월 발매한 일본 싱글 'CHIKAI'(誓い/치카이)는 세 달간 75만 장 이상 출하돼 일본 레코드협회로부터 골드 디스크 '트리플 플래티넘' 인증을 획득했다. 또한 7~9월 세 번째 월드투어의 일환으로 도쿄 돔과 교세라 돔 오사카, 반테린 돔 나고야, 미즈호 PayPay 돔 후쿠오카에서 'TOMORROW X TOGETHER WORLD TOUR <ACT : PROMISE> IN JAPAN'을 개최했다. 한국 가수 데뷔 후 최단기간 펼친 일본 4대 돔 투어로, 팀의 탄탄한 관객 동원력을 보여줬다. 

 

한편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11월 30일과 12월 1일 교세라 돔 오사카에서 일본 앙코르 콘서트를 열고 현지에서 입지를 확실히 굳힐 태세다. 

 

아이돌차트 방지영 기자 doruro@idol-chart.com
저작권자 ⓒ 아이돌차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