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한 민간사업가가 시흥 배곧신도시 내 상가를 활용해 일종의 재팬타운을 조성할 예정이였음.
일본음식을 쉽게 접하고 지역상권 활성화를 위한 목적이였다하는데..
하필 삼일절 100주년기를 얼마 앞두고 나온 소식통이라 어그로가 제대로 끌렸음.
결국 청와대청원까지 등장하게 되고
재팬타운은 그렇게 무산되고 말았음
어차피 몇 달뒤 노재팬 열풍까지 터지는 바람에
차라리 이 때 무산된 게 오히려 다행이 아니였을까 싶을 정도..
그리고 5년 뒤
온 번화가는 이자카야와 각종 일식집으로 가득 찼다고 한다..
근데 요즘은 좀 지겨운지(?) 다시 한식주점이 하나둘씩 생기는 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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