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일값이 뛸수록 돈을 쓸어가는 곳은
철강 회사, 건설사 등등등
농민과 전혀 관계 없는 것들이 중간에서 수수료 받아감.
운송비까지 (경매 수수료가) 한 10% 정도 떼어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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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일값이 뛸수록 돈을 쓸어가는 곳은
철강 회사, 건설사 등등등
농민과 전혀 관계 없는 것들이 중간에서 수수료 받아감.
운송비까지 (경매 수수료가) 한 10% 정도 떼어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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