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8.01 00:00 기준
정치9단 2024-11-08 11:22:44 신고
요동의 탕참을 지키는 명나라 지휘관이 여진족이 쳐들어오자 병사들에게 흰 옷을 입혀서 조선군인 척하고 싸웠다.
편전까지 확인하자 여진족은 말도 버리고 쫄튀하였다
전국시대 말에 일본에 왔던 루이스 프로이스가 남긴 '조선은 중국에 조공을 바치는데도 중국인은 조선인을 무서워한다'는 기록도 있다
확실히 조선이 여진 ㅈㄴ 때려잡긴 했나보다
Copyright ⓒ 정치9단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과감한 모모 인스타 근황 ㄷㄷ
어느 아파트에 고양이 사육이 금지된 이유
최악이라는 소리 나오는 SBS연기대상 안은진 드레스
22살인데 여사친 고백으로 혼내줬다
0000.00.00 00:00 기준
선착순 단가 더드림
진행
05.11 09:30 - 05.13 09:30
782,330 / 9,999,999
더드림 포인트 소진 수량은 안내 화면 노출 시점에 집계된 금액으로 이후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프로모션 포인트 소진 수량은 안내 화면 노출 시점에 집계된 금액으로 이후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