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먼트뉴스 김진우 기자] 가수 송가인의 정규 4집 앨범 발매가 내년 상반기로 연기됐다.
7일 송가인의 소속사는 "더욱 완성도 높은 음악을 선보이기 위해 정규 4집 앨범 발매 시기를 내년 상반기로 조정했다"고 밝혔다. 앞서 송가인은 지난 5일 자신의 SNS를 통해 녹음 중인 모습을 공개하며 컴백을 예고한 바 있다.
소속사 관계자는 "송가인이 정규 4집 앨범을 위해 심혈을 기울여 준비하고 있다"며 "팬들의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번 발매 연기 소식에 팬들은 아쉬움을 표하면서도 송가인의 완벽한 무대를 기대하며 응원을 보내고 있다. 송가인은 지난해 '미스트롯' 우승 이후 트로트 여왕으로 자리매김하며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한편, 송가인은 최근 1인 기획사 가인달엔터테인먼트를 설립하고 제이지스타와 매니지먼트 계약을 체결하며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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