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리아인 줄"... 출시앞둔 아이오닉 9, 위장막 벗은 채 포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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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리아인 줄"... 출시앞둔 아이오닉 9, 위장막 벗은 채 포착

오토트리뷴 2024-11-06 11:40:00 신고

[오토트리뷴=김동민 기자] 22일(현지 시각 기준)부터 열리는 ‘2024 LA 오토쇼’에서 데뷔할 현대 아이오닉 9이 조금씩 완전한 모습을 드러내고 있다. 최근 잡힌 스파이샷을 통해 대부분을 가렸던 위장막을 벗어던진 형태가 포착되기도 했다.

▲현대 아이오닉 9 테스트카 스파이샷(사진=인스타그램 'kindelauto')
▲현대 아이오닉 9 테스트카 스파이샷(사진=인스타그램 'kindelauto')

북미 자동차 SNS 인플루언서 ‘킨델오토(SNS 활동명 kindelauto)’는 최근 카 캐리어 위에 올려져 있는 아이오닉 9 테스트카를 포착했다. 현대차 최상위 전기 SUV인 아이오닉 9은 완전 공개를 앞두고 막바지 테스트가 진행 중이다.

아이오닉 9 테스트카는 이전에도 자주 모습을 비춘 바 있지만, 이번에 새로이 발견된 아이오닉 9은 이전과 다르다. 윈드실드와 도어 윈도우, 그리고 앞뒤 램프만 보일 정도로 두껍게 씌운 검은 위장막을 완전히 걷어냈기 때문이다.

▲현대 아이오닉 9 테스트카 스파이샷(사진=인스타그램 'kindelauto')
▲현대 아이오닉 9 테스트카 스파이샷(사진=인스타그램 'kindelauto')

물론 여전히 카모플라주 형태 위장 랩핑을 덮고 있지만, 그럼에도 기존 대비 확인할 수 있는 여러 특징이 드러나 있다. 대표적으로 지붕부터 범퍼까지 길게 뻗은 테일램프, 통상적이지 않은 형태를 갖춘 휠 아치 패널 등이 있다.

이를 본 누리꾼은 여러 반응을 보였다. “뒤가 캐딜락 디자인을 닮았다”, “CTS-V 왜건” 등 캐딜락과 비교하는 의견이 있었고, “스타리아랑 똑같은데?”라고 하기도 했다. “그래서 이게 EV9과 같다는 거지?”라는 댓글도 있었다.

▲아이오닉 9 티저 이미지(사진=현대차)
▲아이오닉 9 티저 이미지(사진=현대차)

한편, 현대차는 지난달 30일 아이오닉 9 티저 이미지를 공개한 바 있다. 이어 3주도 남지 않은 LA 오토쇼를 통해 정식 발표가 이뤄진다. 이미 기아 EV9 판매가 이뤄지고 있는 국내보다 북미 시장이 주요 타깃이 될 전망이다.

kdm@autotribun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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