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에 따르면 한 남성이 편의점 식사 테이블 의자에 외투를 벗어두고는 계산대로 향했다. A 씨는 남성이 가지고 온 파스 개봉을 도와줬다.
그러자 남성은 뜯은 파스를 자신의 등에 붙여달라고 요청했고, A 씨는 거절했다.
자리로 돌아온 남성은 상의를 완전히 탈의한 후 직접 파스를 붙였다. 그러나 옷을 입는 과정에서 파스가 떨어졌고 남성은 알아채지 못한 채 옷을 주섬주섬 입었다.
여자 직원한테 그랬다고 ㄷㄷ
요즘은 좀 그렇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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