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컬 팬들이 기다려온 브로드웨이 블록버스터 ‘알라딘’이 드디어 한국 초연으로 찾아온다. 문화 콘텐츠 플랫폼 예스24는 한국 첫 공연을 기념해 ‘YES24DAY’ 전관 행사를 내년 1월 18일과 19일에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를 통해 관객들은 브로드웨이의 웅장한 스케일을 고스란히 담은 무대를 감상할 수 있게 되며, 화려한 기획과 쟁쟁한 캐스팅 라인업이 공연을 더욱 기대하게 만든다.
예스24는 이번 YES24DAY와 함께 특별한 관람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모든 관람객에게 스페셜 기프트를 증정할 예정이며, 후기 이벤트도 함께 준비하고 있다. 예스24 티켓 홈페이지에서는 오는 11월 7일 오후 4시부터 예매가 시작되며, 뮤지컬 팬들의 뜨거운 관심이 예상된다.
YES24 티켓사업팀 김상균 팀장은 “이번 YES24DAY를 통해 많은 관객들이 ‘알라딘’의 특별한 무대를 경험할 수 있어 기쁘다”고 전하며, “2025년을 새롭게 맞이하는 관객들에게 이번 공연이 의미 있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예스24는 YES24DAY 행사를 통해 양질의 문화콘텐츠를 제공하고 있으며, 이번 ‘알라딘’뿐만 아니라 다양한 공연을 YES24DAY로 선보일 계획이다. 올해에는 뮤지컬 ‘오페라의 유령’, ‘헤드윅’, ‘하데스타운’ 등이 YES24DAY로 열려 많은 사랑을 받았다.
특히 ‘알라딘’의 한국 초연은 지난 9월과 10월에 오픈된 프리미어 티켓에 이어 새해 공연 티켓 또한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브로드웨이 오리지널의 스케일을 그대로 구현한 경이로운 무대와 화려한 캐스팅은 공연 팬들에게 큰 기대감을 선사한다.
뮤지컬 ‘알라딘’은 전 세계적인 사랑을 받으며 주요 시상식을 휩쓴 작품으로, 이번 한국 초연에서는 관객들에게 잊지 못할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 예스24는 이처럼 특별한 공연을 YES24DAY라는 전관 행사로 제공하며, 관객들에게 새로운 감동을 전하고자 한다.
‘알라딘’의 예매는 예스24 티켓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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