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창용 KT 엔터프라이즈부문장에 이어 최시환 KT OSP TF장이 직원들에게 전출을 강요하며 협박한 사실이 밝혀짐.
- 최 TF장은 대구 지역 직원들을 대상으로 설명회에서 전출 거부 시 "군대에서 고문관·꼴통 취급"이라며 발언.
- 대구 지역에서만 근무해온 직원들을 "우물 안 개구리"라 표현하며 상황 인식 부족을 지적.
- 전출 거부 직원에 대해 "무슨 수를 써서 처리하겠다"고 협박 발언.
- 최 TF장은 현재 KT 대구·경북광역본부 본부장으로 근무 중이며 세 차례 이상 전출 관련 설명회 진행.
- 앞서 안 부문장도 직원들에게 전출을 강요하며 논란에 휩싸인 바 있음.
- 김영섭 KT 대표는 전출 강요 논란에 대해 사과.
- KT는 약 6천 명의 직원 재배치를 목표로 KT OSP와 KT P&M 자회사 설립을 추진.
- KT OSP는 통신시설 설계, KT P&M은 전원시설 설계를 담당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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