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지매립지를 공원으로 덮고 DMC가 조성됐다..
예전에 추진되려던 상암동 난지도 항만도시 계획이 있었다. 계획대로라면 쓰레기 산을 파내고 한가에 거대 항만도시가 지어질뻔했다..
만약 추진됐더라면 아래같았을것이다..
그리고 수변부일부는 시가화하여 웅장한
수변도시가 가꿔졌을것..
디엠씨 단지와 항만도시 인공해변 상상도
저렇게 됐다면 서울의 얼굴이 많이 달라졌을것같다
최근에도 쓰레기산 파내자는 논의가 나오면서 다시 추진될 가능성도 있을듯하다..
부동산 갤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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