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컬처 김기주 기자] 가수 김희재와 김다현, 오유진이 오늘(3일) 청송사과축제 연계 행사인 '청송군민노래자랑' 무대에 오른다.
지난달 30일 개막해 3일까지 이어지는 청송사과축제는 ‘청송사과, 끝없는 비상’이라는 주제 아래 청송사과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다양한 사과 가공품과 요리를 통해 청송사과의 매력을 다채롭게 선보이고 있다.
축제 마지막날인 오늘(3일) 김희재, 김다현, 오유진은 오후 3시부터 펼쳐지는 청송군민노래자랑에 초대가수로 팬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한다.
김희재는 11월 16일 개최되는 2024 자립준비청년 돕기 자선 콘서트 ‘오구오구(Oh, 95 good!)’로 빛나는 활약을 이어간다.
김다현은 오는 25년 후지TV '한일가왕전 JAPAN ROUND'에 한국대표로 출연할 예정이다. '한일가왕전 JAPAN ROUND'에는 '현역가왕' 1위 전유진을 비롯해 마이진, 김다현, 린, 별사랑, 강혜연, 조정민이 일본 측의 특별 초청을 받고 한국팀 대표로 출전한다. 이에 맞서는 일본 팀은 후지TV 인기 프로그램에서 활약 중인 가창력 퀸들에 더해 '한일가왕전'에 출연했던 '트롯걸즈재팬' 멤버들이 나선다.
'미스토롯3' 美 오유진은 '미스쓰리랑' 등 방송 출연과 축제 초대가수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한편 가을축제의 백미 청송사과축제는 경북 청송읍 월막리 용전천(현비암 앞) 일대에서 3일까지 펼쳐진다.
뉴스컬처 김기주 kimkj@knewscorp.co.kr
Copyright ⓒ 뉴스컬처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