린X손태진X전유진, '전율' 일으키는 '바람의 노래'…곳곳에서 눈물 ('한일톱텐쇼')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린X손태진X전유진, '전율' 일으키는 '바람의 노래'…곳곳에서 눈물 ('한일톱텐쇼')

뉴스컬처 2024-10-29 09:10:44 신고

3줄요약

[뉴스컬처 노규민 기자] 린, 손태진, 전유진이 '톱텐쇼 어벤져스'다운 무대로 전율을 선사한다.

29일 방송되는 MBN '한일톱텐쇼' 23회에서는 가요계를 강타한 오디션 강자들이 펼치는 '오디션 디바' 특집이 담긴다.

'한일톱텐쇼' 사진=크레아스튜디오
'한일톱텐쇼' 사진=크레아스튜디오

이와 관련 린과 손태진, 전유진이 '오디션 최강 조합'에 어울리는 역대급 무대를 완성한다. 세 사람은 '바람의 노래'를 선곡한 가운데 전유진-린-손태진 순으로 한 소절씩 노래를 불러나가고, 이내 세 사람은 한 명씩 층층이 쌓아 올린 화음으로 환상적인 하모니를 만들어낸다.

세 사람의 노래는 일순 현장을 웅장한 오페라 하우스로 만든다. 노래를 듣던 멤버들은 현장 곳곳에서 눈물을 터트리며 감동을 드러낸다고. 과연 아련한 울림을 선사한 린-손태진-전유진의 '바람의 노래' 무대는 어떨지 주목된다.

그런가하면 '트롯계의 바비 인형' 홍지윤이 '한일톱텐쇼'에 첫 출격을 알려 이목을 집중시킨다. 홍지윤은 '오디션 디바' 특집을 통해 처음으로 나선 '한일톱텐쇼'에 대해 감격적인 소감을 내비치며 특히 "아키를 너무 보고 싶었다. 예전부터 쭉 지켜보고 있었다"라고 밝혀 훈훈함을 돋운다.

이어 홍지윤은 '1대 1 데스매치'에서 린과 대결 상대로 맞붙게 됐다. 그는 "이렇게 1대 1로 붙게 될지 모르고 선배님 노래를 들고 왔다"라며 린의 첫 트로트 곡인 '이야'를 선곡했다고 밝혀 긴장감을 높인다. 과연 홍지윤이 린의 노래로 원곡자를 꺾을 수 있을지, 막강한 두 사람의 대결 승자는 누구일지 궁금증을 모은다.

제작진은 "29일 방송되는 '한일톱텐쇼' 23회에서는 탁월한 실력으로 중무장한 '오디션 디바'들이 출전해 한국, 일본팀과 접전을 펼친다"라며 "시청자들에게 다채롭고 화려한 눈호강, 귀호강 무대들을 선보인다. 본 방송을 주목해 달라"라고 전했다.

'한일톱텐쇼'는 매주 화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뉴스컬처 노규민 presskm@knewscorp.co.kr

Copyright ⓒ 뉴스컬처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