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기전승 2에서 저 바주카포 짊어진 애는 주인공의 소꿉친구로
같은 부대 동료임.
주인공과 함께 봉인된 땅을 조사하는 임무를 맡고 비공정을 타고가다 추락해서 헤어졌는데 적에게 세뇌 당해서
메인 히로인이 세상에서 가장 소중히 여기는 여동생을 납치해감
그리고 주인공에게 쓰러졌지만 여동생은 에밀리를 세뇌시킨 악한 마법사에게 이미 넘긴 상태
그리고 히로인 피나를 용의 무녀로서 각성시키기 위해
분노를 일깨우겠다며 여동생을 공중으로 띄우더니
눈앞에서 공중분해시킴
그 후 각성한 피나에게 마법으로 몸의 제어권을 뺏겨 자해하라 가디스 당하면서도 목적을 달성했다며 광기를 보이다 뒤짐
저 장면이 한국어로 음성까지 나오는데 어릴때 너무 충격적이라 한동안 게임을 못할 정도였음
용기전승 2 1997년작이고 12세인가 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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