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9 혁명 당시에 대한민국 정부가 했던 정책이다. 물론 그 당시에는 비상계엄이기는 했는데, 어차피 경비계엄이라도 전국적으로 내리면 그게 그거라고 본다. 애당초 해외에는 계엄이면 계엄이지 1단계 2단계 나누는 나라는 거의 없다. 경비계엄은 이런 상황에 대비한 말장난이라고 보여진다.
여튼 내가 이 부분은 틀렸다고 본다. 국지전 시작되면 한국인들은 출국이 금지된다. 인천국제공황과 김포국제공항은 군공항으로 쓰일 거고, 나머지 공항들도 아마 한국인들의 출국을 허락하지 않을 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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