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여운 베트남 소녀. 아마 미군대상 화류계 여자라고 추정됨
1968년도 사이공 시내
뒤에 표지판에 태극기와 국군 해군기가 보임. 민간인들에게 한국군을 보면 아군으로 인식하게 하려는 공익광고인듯
1963년 사이공 시내. 평화로운 시기.
이제는 존재하지 않는 나라와 대부분 전후에 처형됐을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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