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른혼밥 렛츠고~
오늘은 봉골레파스타입니다
흑백요리사를 보다보니 생각나서 만들었어요
나이가 계란 한판을 넘어가기 시작하니까
몸이 여기저기 나사빠진것처럼 고장나더라구요
그래서 요즘 기운이 별로 없었는데
52세의 나이에도 불구하고 열정적으로 요리하시는 최현석 쉐프님을 보니
저도 동기부여가 되더라구요
그래서 오늘은 맛있는 파스타 먹고 오랜만에 3연딸을 해볼 생각이에요
오늘도 잘먹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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