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애리가 하니 집을 강제로 빼았았는가? - 아님. 하니 아빠가 판거임
나애리가 신문 넣지 말라고 한게 부당한가? - 아님. 신문 강제로 넣는건 강매임. 더군다나 같이 신문 보급소에서 배달 일을 하던 오빠가 저 집은 넣지 말라고 했는데 하니가 억지로 넣음
나애리가 하니보고 담 넘어 집 구경하지 말라고 한게 부당한가? - 아님. 남의 집 몰래 훔쳐보는건 사생활 침해임
무엇보다 나애리는 하니보고 "네가 나한테 이기면 우리집 앞마당을 볼 수 있도록 개방해줄게." 라고 말함
그리고 나중에 하니에게 나애리가 엄지손가락을 치켜들며 웃으며 응원도 해줌
Copyright ⓒ 유머톡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