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년 동안 활약한 노고 인정" 김강민, SSG에서 은퇴식 연다 [공식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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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년 동안 활약한 노고 인정" 김강민, SSG에서 은퇴식 연다 [공식발표]

일간스포츠 2024-10-15 10:32:1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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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 히어로즈와 SSG 랜더스가 8일 오후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2022 KBO리그 포스트시즌 한국시리즈 6차전 경기를 펼쳤다. SSG가 4-3으로 승리하고 한국시리즈 우승을 차지했다. MVP에 선정된 김강민이 기뻐하고 있다. 인천=정시종 기자 capa@edaily.co.kr /2022.11.08.


SSG 랜더스가 팀에서 긴 시간 활약한 외야수 김강민(42)의 은퇴식을 진행한다.

SSG는 '김강민이 구단에서 23년 동안 활약하며 보여준 노고와 다섯 번의 한국시리즈 우승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해 은퇴식을 개최하기로 했다'라고 15일 발표했다. 은퇴식 일정은 추후 결정될 예정.

경북고를 졸업한 김강민은 2001년 신인 드래프트 2차 2라운드 전체 18순위로 SK 와이번스(현 SSG)에 지명, 2023년까지 팀의 간판스타로 활약했다. 하지만 지난 시즌 뒤 열린 2차 드래프트에서 보호 선수 명단에서 제외됐고 4라운드 전체 22순위로 한화 이글스에 지명돼 팀을 옮겼다. 한 시즌 한화 유니폼을 입은 김강민은 시즌 뒤 은퇴를 결정했다. SSG 내부적으로 김강민이 팀에서 보여준 존재감 등을 두루 고려해 은퇴식 결론을 내렸다.

김강민의 통산 성적은 1960경기 타율 0.273 139홈런 681타점. 폭넓은 수비와 강한 어깨로 수년간 인천 중견수 자리를 지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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