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있는 화석이라고 불리는
투구게
현재 투구게는
피에 있는 LAL(Limulus Amebocyte Lysate)라는 단백질을 이용해 병원체 여부를 감지한다고 함
그래서 수술 도구나 멸균실에 세균이나 병원치 감염여부 확인 가능해(뿌리고 빠르게 응고되면 거기 세균이 있다는 말)
그런데 이게 모방하기 힘들어서 현재로서는 투구게의 피가 필수라고 함
20년대에는 투구게가 존나게 잡히는데 맛도 없고 쓸데가 없어서 비료로 썼다고 함
그리고 더 오래전에는 노예들 밥으로 줬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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