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버러 스미스라는 87년생 영국인이 번역가를 직업으로 삼으려고
했는데 한국어 번역가가 거의 없어서한국어를 전공했고
한강 작가의 책은 출판사가 추천했다고
이제 영미권이 다른 언어로 쓰인 작품의 작가들을 직접 적극적으로
발굴하여 번역하는 시대가 되었다고 함
작가 한강도 이 경우이고
Copyright ⓒ 유머톡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데버러 스미스라는 87년생 영국인이 번역가를 직업으로 삼으려고
했는데 한국어 번역가가 거의 없어서한국어를 전공했고
한강 작가의 책은 출판사가 추천했다고
이제 영미권이 다른 언어로 쓰인 작품의 작가들을 직접 적극적으로
발굴하여 번역하는 시대가 되었다고 함
작가 한강도 이 경우이고
Copyright ⓒ 유머톡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