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자는 하야오의 자서전으로 여길 수도 있지만
작품의 본질은 나의 삶에게 내가 던지는 질문이라고 생각함
"나는 어떻게 살아왔으며, 어떻게 살아갈 것인가?"
이 뻔한 질문을 하야오는 지브리의 모든 작품에 항상 담아내고 있었음
단지, 〈그대들,어떻게 살 것인가〉가 좀 더 기존 작보다 전하고자 하는 뜻에 집중한 작품이었을 뿐임.
넷플릭스에 올라온 영향으로 그어살 후기가 다시 올라오길래 끄적여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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