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랩퍼블릭이라고 새로운 힙합 프로그램이 런칭이 됨
그 프로그램에
아이칠린 주니라는 아이돌이 나왔는데
힙붕이들은 또 인원 채우기 아이돌 나왔구나 하고 넘어갔는데
프로그램 진행 될수록 다리털 수북한 남정네들 사이에서
중간 중간 나오는 아이돌의 잔망에 보는 사람들이 빠져버림
미국인이라 브로를 형아로 직역하는 건지는 몰라도 같은 팀들 다 형님 형아라고 부름
응원단장 역할 톡톡히 하는 중
랩도 아이돌이라고 사리지 않고 생각보다 기세 있게 해서 생각보다 호감ㅋㅋ
보는 사람들이 랩 못 하는거 아는데 나올때마다 두손 꼭쥐고 잘하라고 응원하고
제일 늦게 떨어졌으면 하는 참가자, 주니 볼려고 프로그램 본다는 둥 그러는 중 ㅋㅋ
나도 저 프로그램 보다가 첨 알았는데 귀여워서 찾아봄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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