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게이머들은 원웨이 고 방식의 정해진 스토리 방식의 RPG 게임을 선호하는데 영웅전설 4의 경우는 당시엔 일본 RPG 치곤 파격적 시스템을 도입했음
영웅전설 4는 게임 시스템이 알선소 시스템을 통해 각종 의뢰를 받고 정해진 동료만 가지고 싸우는게 아닌 다양한 능력치는 가진 동료들을 자유롭게 고용하고 편성할 수 있는 데가 그에 따른 진행 난이도도 달라지는 게임이다 보니 일본에선 외면 받았는데 노가다성 퀘스트에 자유도 좋아하는 한국에선 수작이 돼버림
그러다보니 일본에선 아직까지 원 웨이 고 방식의 하얀마녀 팬층이 두터움
나중에 팔콤에서 영웅전설 4 윈도우 이식 하며 신영웅전설 4를 출시하는데 아예 하얀마녀 방식의 원 웨이 고 게임으로 바꿔버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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