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먼트뉴스 김수현 기자] MBN 예능 프로그램 '고딩엄빠5'에 출연했던 윤민채와 곽수현 커플이 결혼 후의 삶을 공개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8월 혼인신고를 마친 두 사람은 10월 결혼식을 앞두고 있다. 방송에서는 두 사람이 각자의 아이까지 포함해 총 4명이 함께 살아가는 모습이 공개됐다. 특히, 사춘기를 맞이한 아들의 변화에 어려움을 느끼는 윤민채의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윤민채는 아들이 방에서 나오지 않고, 함께 식사하는 시간에도 대화가 없어 고민을 토로했다. 사춘기를 맞이한 아들이 혼자만의 시간을 필요로 한다는 것을 이해하지만, 부모로서 아들과의 관계를 더욱 돈독하게 만들고 싶어 하는 마음을 드러냈다.
한편, 곽수현은 래퍼에서 직장인으로 변신한 모습을 보여줬다. 그는 경제적인 어려움을 극복하고 가족을 부양하기 위해 새로운 직업에 도전했다고 밝혔다.
윤민채와 곽수현은 결혼 후에도 육아에 대한 고민을 끊임없이 이어갔다. 특히, 사춘기 아들과의 관계 개선을 위해 노력하는 모습은 많은 시청자들에게 공감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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