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컬처 김기주 기자] 럭키팡팡(Lucky팡팡, 김다현X스미다아이코)의 신곡 'Sugar'가 호평을 얻고 있다.
Lucky팡팡은 지난 8일 새 디지털 싱글 'Sugar(슈가)'를 발매하고 4개월 만에 컴백했다.
'Sugar'는 설레는 사랑의 감정을 달콤한 설탕에 빗대어 상대에게 점점 녹아드는 마음을 표현한 곡이다. 몽환적인 신스와 리드미컬한 기타 사운드, 화려한 백그라운드 보컬로 한층 풍성해진 트랙 위에 물 만난 물고기처럼 노래하는 김다현과 스미다 아이코의 표현력이 돋보인다.
Lucky팡팡의 새로운 장르 도전에 호평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발매와 동시에 공개된 'Sugar' 뮤직비디오에 대한 반응도 뜨겁다.
뮤직비디오 속 Lucky팡팡은 생명력이 넘치는 들판을 배경으로 특유의 발랄한 에너지를 발산했다. 좋아하는 사람을 보며 어쩔 줄 모르는 10대 소녀들의 들뜬 마음과 귀여운 표정이 보는 이들을 미소 짓게 했다.
Lucky팡팡은 들판에서 노래와 춤을 선보이며 달달한 사랑의 설렘을 표현했다. 이어 교복 차림으로 변신한 두 사람은 단짝 친구 케미와 함께 완벽한 팀워크를 선보였다.
한편 Lucky팡팡의 새 디지털 싱글 'Sugar'는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감상할 수 있다.
뉴스컬처 김기주 kimkj@knewscorp.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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