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전영현 삼성 부회장 “엄중한 상황도 재도약의 계기로 만들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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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전영현 삼성 부회장 “엄중한 상황도 재도약의 계기로 만들 것”

투데이코리아 2024-10-08 09:06:18 신고

▲ ▲ 2014년 12월 24일 당시 전영현 삼성전자 메모리사업부장 사장이 수요 사장단회의를 마친 뒤 서울 서초동 삼성전자 서초사옥을 나서고 있다. 사진=뉴시스
▲ 2014년 12월 24일 당시 전영현 삼성전자 메모리사업부장 사장이 수요 사장단회의를 마친 뒤 서울 서초동 삼성전자 서초사옥을 나서고 있다. 사진=뉴시스
투데이코리아=안현준 기자 | 전영현 삼성전자 부회장이 8일 발표한 실적과 관련해 “시장의 기대에 미치지 못하는 성과로 근원적인 기술경쟁력과 회사의 앞날에 대해서까지 걱정을 끼쳤다”면서 고개를 숙였다.

이어 “많은 분들께서 삼성의 위기를 말씀하신다”면서 “이 모든 책임은 사업을 이끌고 있는 저희에게 있다”고 책임을 돌렸다.
 
그러면서 “늘 위기를 기회로 만든 도전과 혁신, 그리고 극복의 역사를 갖고 있다”면서 “저희가 처한 엄중한 상황도 꼭 재도약의 계기로 만들겠다”고 강한 의지를 내비쳤다.

한편, 삼성전자는 이날 3분기 매출액 79조원, 영업이익 9조 1000억원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공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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