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 “많은 분들께서 삼성의 위기를 말씀하신다”면서 “이 모든 책임은 사업을 이끌고 있는 저희에게 있다”고 책임을 돌렸다.
그러면서 “늘 위기를 기회로 만든 도전과 혁신, 그리고 극복의 역사를 갖고 있다”면서 “저희가 처한 엄중한 상황도 꼭 재도약의 계기로 만들겠다”고 강한 의지를 내비쳤다.
한편, 삼성전자는 이날 3분기 매출액 79조원, 영업이익 9조 1000억원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공시했다.
Copyright ⓒ 투데이코리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