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혜선·이진욱, 키스 후 심상치 않다…재결합 조짐 ('나의 해리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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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혜선·이진욱, 키스 후 심상치 않다…재결합 조짐 ('나의 해리에게')

뉴스컬처 2024-10-07 10:24:5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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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노규민 기자] 신혜선과 이진욱이 재결합할까.

지니 TV 오리지널 '나의 해리에게'(연출 정지현, 허석원/극본 한가람/기획 KT스튜디오지니/제작 스튜디오드래곤, 스튜디오힘)에서 신혜선은 존재감 제로 14년 차 아나운서 '주은호' 역과 주차장 관리소 직원 '주혜리' 역을 맡아 1인 2역으로 역대급 존재감을 자랑하고 있다. 이진욱은 아나운서국의 스타이자 호감도 1위 엄친아 아나운서 '정현오' 역을, 강훈은 순수한 영혼의 모태솔로 아나운서 '강주연' 역을 맡아 신혜선과의 두 가지 색 로맨스를 선보인다.

'나의 해리에게'. 사진= 지니 TV 오리지널
'나의 해리에게'. 사진= 지니 TV 오리지널

앞서 방송된 4회에서 은호(신혜선 분)는 동생 혜리가 실종되었던 장소로 워크숍을 가게 되면서 오랜 죄책감을 떠올렸다.  급기야 뉴스 도중 공황장애가 찾아와 안타까움을 더했다. 은호가 심상치 않음을 깨달은 현오(이진욱 분)는 그녀를 이끌고 엘리베이터로 이동한 후 애타는 키스로 사랑과 위안을 전달, 이들의 로맨스가 끝나지 않았음을 보여 향후 향방에 궁금증을 모은 바 있다.

이와 함께 공개된 스틸에서는 은호와 현오의 특별한 데이트 현장이 담겨 있어 이목을 집중시킨다. 스틸 속 두 사람이 어딘가로 향하던 도중 소나기가 내려 잠시 비를 피하고 있는 모습.

8년의 로맨스와 이별 후, 혐관이 되어 버린 현재의 상황에서 갈등하던 은호는 현오가 나타나는 순간 눈이 동그랗게 변한다. 현오가 어느새 은호를 위해 망가진 우산 하나를 구해 한달음에 달려온 것.

이어지는 스틸 속 은호와 현오는 망가진 우산은 아랑곳 없이 서로의 어깨를 빌린 채 다정히 걷고 있다. 두 사람의 얼굴 위에 환한 미소가 걸려 있어 보는 이들의 마음까지 흠뻑 젖게 한다. 두 사람의 특별한 데이트는 어디로 향할 것인지 '나의 해리에게' 본 방송에 관심이 집중된다.

이에 '나의 해리에게' 제작진은 "망가진 우산살만큼 망가져 있는 은호와 현오의 관계가 고스란히 드러난 장면이다"라며 "망가진 우산도 개의치 않을 만큼 서로의 민낯을 알고 있는 은호와 현오의 8년 연애 내공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다른 커플에서는 느낄 수 없는 특별한 공감을 끌어낼 이들의 로맨스를 기대해 달라"고 밝혔다.

'나의 해리에게'는 7일 밤 10시 5회가 지니 TV와 지니 TV 모바일, ENA를 통해 방송된다.

뉴스컬처 노규민 presskm@knewscorp.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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