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현X안성훈, 갯벌 위에서 활어처럼 펄떡펄떡('트랄랄라 유랑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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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현X안성훈, 갯벌 위에서 활어처럼 펄떡펄떡('트랄랄라 유랑단')

뉴스컬처 2024-10-03 10:12:2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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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김기주 기자] '트랄랄라 유랑단' 멤버들이 역대급 몸개그를 선보인다.

4일 첫 방송되는 TV CHOSUN '트랄랄라 유랑단'에서는 안산시 탄도 마을로 역조공 여행을 떠난 MC 김성주, 붐과 안성훈, 박지현, 나상도, 진욱, 박성온 트롯 브라더스들의 예측 불가 하루가 그려진다. '트랄랄라 유랑단'은 팬들의 사랑에 노래와 땀으로 보답하기 위해 전국 방방곡곡을 누비는 야외 여행 역조공 버라이어티.

사진=트랄랄라 유랑단
사진=트랄랄라 유랑단

트랑단 멤버들은 싱싱한 꽃게와 바지락, 향긋한 포도로 유명한 안산시 대부도 탄도 마을로 향한다. 이곳에서 멤버들은 일손을 도우며 탄도 마을 어민들의 노고를 직접 느껴볼 예정. 

멤버들의 첫 번째 미션은 갯벌에서 바지락 캐기. MC 김성주가 팀장인 뽕 팀과 붐의 흥 팀으로 나뉜 멤버들은 작업복을 입고 일터에 도착, 제한 시간 내 더 많은 바지락을 캐기 위해 의욕을 다진다. 멤버들은 바지락 씨를 말릴 기세로 폭풍 바지락 캐기에 나선다고.

하지만 충만한 의욕도 잠시, 이내 멤버들은 걷기만 해도 푹푹 빠지는 갯벌 위에서 뒹굴고 넘어지며 의도치 않은 몸개그를 작렬한다. 한 개의 바지락이라도 더 캐기 위한 멤버들의 혹독한 야외 예능 적응기가 시청자들에게 빵 터지는 웃음을 선사할 것으로 보인다. 김성주의 뽕 팀과 붐의 흥 팀 가운데 바지락 캐기 승리 팀은 누구였을까.

또한, 푸짐한 특산물 점심상을 차지하기 위한 철인 갯벌 경기도 놓칠 수 없는 명장면을 탄생시켰다고. 갯벌 위에서 활어처럼 펄떡펄떡 뛰는가 하면, 경기 시작과 함께 허우적거리는 멤버들의 모습이 안방을 웃음바다로 만들 것으로 보인다. 과연 트랑단 멤버들은 해산물 풀코스 점심상을 먹을 수 있을지.

TV CHOSUN '트랄랄라 유랑단'은 4일 밤 10시 시청자들과 만난다.

뉴스컬처 김기주 kimkj@knewscorp.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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