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약 1. 몬테네그로 총리가 루나 코인을 1개당 10센트에 75만개 구매 2. 만약 최고가(119달러)에 팔았다면 이론상 9천만달러(약 1천244억원)의 차익을 챙기는게 가능함. 3. 그런데 총리는 투자금을 못 돌려받았는지 고점일 때 팔았는지 증명 안하는 중 4. 사기를 당했다고 주장했지만 고소도 안 함 5. 그런데 권도형이 인터폴 수배 받던 2022년에 세르비아 수도 베오그라드에서 따로 만난 사실도 확인 됨.
점점 더 판이 커지는 테라 권도형 근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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