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컬처 김기주 기자] 가수 황영웅이 ‘트롯스타’에서 9월 월간랭킹 1위를 차지하며 굳건한 인기를 자랑했다.
2024년 9월 월간랭킹에서는 황영웅이 194,797,758표를 얻으며 1위를 등극했다. 2위는 76,001,017표를 얻은 안성훈, 3위는 46,719,696표를 획득한 송민준, 4위는 45,555,295표의 최수호, 5위는 36,390,789표의 진욱으로 각각 집계됐다. 송가인은 10위로 여자 가수로서 가장 높은 순위에 올랐다.
‘트롯스타’ 서비스는 팬들이 직접 자신이 응원하는 트로트 가수에게 투표해 순위를 결정하는 랭킹 투표로, 실시간 투표를 집계하여 한국 시간으로 매일 밤 10시에 초기화된다. 투표 순위와 상관없이 3천만표 이상만 달성하면 스타에게 지하철 광고 등의 특전이 주어진다.
트롯스타 9월 월간 랭킹 1-30위는 △ 황영웅 △ 안성훈 △ 송민준 △ 최수호 △ 진욱 △ 박성온 △ 손태진 △ 무룡 △ 에녹 △ 송가인 △ 이찬원 △ 양지은 △ 신성 △ 박지현 △ 홍자 △ 박서진 △ 김수찬 △ 나상도 △ 김희재 △ 송도현 △ 장민호 △ 박민수 △ 전종혁 △ 임영웅 △ 민수현 △ 박세욱 △ 홍지윤 △ 영탁 △ 빈예서 △ 진해성 순으로 집계됐다.
한편, 이번 9월 월간랭킹 결과에 따라 1~3위를 차지한 황영웅, 안성훈, 송민준 및 3천만표 이상을 득표한 최수호, 진욱, 박성온, 손태진, 무룡의 지하철 광고가 진행될 예정이다.
뉴스컬처 김기주 kimkj@knewscorp.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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