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이 레바논에 공습을 수차례 단행하면서 해당 지역의 여성과 아이들은 고통받고 있다.
중동 지역의 긴장이 고조됨에 따라 이 지역에 거주하는 민간인들의 희생은 더욱 커지고 있다. 레바논 당국은 지난 23일 이후 700명 이상이 공습으로 인해 사망했다고 밝혔다.
집 밖에서 형제들과 놀고 있던 9살의 모하메드는 집으로 다시 들어가려고 돌아선 순간 공습으로 부상을 당했다.
그의 사촌은 팔을 다쳤고, 모하메드는 등과 머리에 부상을 입었다.
BBC가 베카 마을에 있는 병원에서 이들의 이야기를 들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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