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삼시세끼 라이트편에서 평창에서 생활하는 차승원과 유혜진의 삼시세끼에 가수 임영웅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어색함은 잠시, 시간이 지나면서 적응하며 음식솜씨를 뽐내기 시작했다.
유혜진은 조심스레 임영웅에게 "음색은 타고난거야?"라며 노래에 대한 질문을 던졌다.
임영웅은 "음색은 딱히 만들어서 내진 않으니까 타고났다고..."말했다.
또, 유혜진은 "노래는 배워서 익힌거야?, 터득을 한거야?"라는 질문에 임영웅은 "어느정도 기본기는 배우지만, 그 이후로 각자의 실력이라고 생각합니다"라고 말했다.
그는 "저는 되게 연습을 많이 했어요. 연구도 많이 했고, 따라하는 걸 좋아해서 이분저분 외국사람까지 따라하다보니까 제 것이 만들어진 같다"고 덧붙였다.
차승원이 "그거 엄청 중요한거지"라며 칭찬했다.
.
Copyright ⓒ 국제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