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극 ‘비 오는 날의 인터뷰’ 강상준, 이기현, 홍미금, 이다은.. 캐스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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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극 ‘비 오는 날의 인터뷰’ 강상준, 이기현, 홍미금, 이다은.. 캐스팅

문화저널코리아 2024-09-27 11:27:35 신고

'비오는 날의 인터뷰' 캐스팅공개   [공연제작사 = 바이엘]

문화저널코리아 김영일 기자 | 공연제작사 바이엘은 10월 대학로에서 개막 예정인 연극 ‘비 오는 날의 인터뷰’의 포스터와 함께 4인의 캐스팅 및 공연 일정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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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극 ‘비 오는 날의 인터뷰’는 2018년 초연 당시 관객 평점 9.4로 관객과 평단의 호평을 받은 바 있다. 김성준 작가가 집필한 연극 ‘비 오는 날의 인터뷰’는 남녀노소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사랑이라는 소재를 솔직하면서도 꾸밈없는 현실적인 대사를 통해 사랑과 이별을 경험한 모든 이들에게 큰 공감을 이끌어 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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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년 만에 돌아온 2024 연극 ‘비 오는 날의 인터뷰’는 디테일하고 감각적인 연출로 꾸준히 대학로에서 관객과 소통해 온 연출가 양지모가 연출을 맡았다.

'비오는 날의 인터뷰' 포스터_대학로 한성아트홀 2관 [공연제작사 = 바이엘]

​또한 이혼 위기에 처한 하루하루가 고달픈 기자 역에 지니 TV 오리지널 ‘나의 해리에게’, JTBC ‘닥터 슬럼프’ 등 드라마·방송·뮤지컬 매체를 넘나들며 종횡무진 활약해 다양한 색깔의 연기를 보여주는 배우 강상준과 이머시브 뮤지컬 ‘흔해빠진일’, 뮤지컬 ‘더 데빌: 파우스트’ 외 다수의 출연작마다 변화무쌍한 캐릭터 변주와 열정 넘치는 연기로 관객의 사랑을 받아 온 배우 이기현이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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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일에 싸인 베스트셀러 작가 역에는 연극 ‘우리는 논개의 얼굴을 모른다’, 뮤지컬 ‘브람스’, ‘V 에버 애프터’ 등에서 존재감만으로 무대를 장악해 팔색조 같은 매력을 선보이는 배우 홍미금, 연극 ‘바스커빌 : 셜록홈즈 미스터리’, ‘POSH (포쉬)’, ‘폭풍의 언덕’ 등에 출연하며 섬세한 캐릭터 분석으로 개성 넘치는 연기를 보여주는 배우 이다은이 함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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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사랑의 의미와 연인과의 관계에 있어 가장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를 냉철하게 묻고 있는 연극 ‘비 오는 날의 인터뷰’는 오는 10월 30일부터 11월 17일까지 서울 종로구 대학로 한성아트홀 2관에서 만나볼 수 있다.

 

바이엘 소개

바이엘은 공연기획사로, 2024년도 제작 연극 ‘비오는 날의 인터뷰’를 10월 30일부터 11월 17일까지 서울 종로구 대학로 한성아트홀 2관에서 무대에 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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