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미영 기자] 서울 월드컵 경기장의 밤을 가득 수놓은 세븐틴의 콘서트를 OTT에서 만난다.
디즈니+가 오는 10월 17일 보이그룹 세븐틴의 생생한 콘서트 현장을 담아낸 '세븐틴 투어 '팔로우' 어게인'의 공개를 확정하고, 메인 포스터를 전격 공개했다.
'세븐틴 투어 '팔로우' 어게인'은 수많은 히트곡을 탄생시키며 국내를 넘어 전 세계를 사로잡은 세븐틴의 콘서트 실황을 담아낸 작품으로 수 많은 팬들에게 또 한 번 잊지 못할 순간을 선사할 전망이다.
13명의 멤버가 완전체로 선보이는 히트곡 'MAESTRO' 무대는 물론 'LALALI', 'Spell', '청춘찬가' 등의 유닛 무대까지 오직 세븐틴만이 보여줄 수 있는 다채로운 퍼포먼스를 만나볼 수 있다. 이와 함께 공개된 포스터 또한 콘서트 당시 세븐틴 멤버들의 빛나는 순간을 담아낸 모습으로 글로벌 시청자들의 설렘을 자아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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