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김보선 기자] 윤석열 대통령은 23일 "남부 지방 호우 피해 복구에 정부와 지자체가 최선을 다해 달라"고 지시했다.
윤 대통령은 이날 오전 용산 대통령실에서 수석비서관회의를 주재하고 이같이 당부했다고 정혜전 대변인이 전했다.
기상청에 따르면 19일을 시작으로 남부 지방을 중심으로 기록적인 가을 폭우가 쏟아졌다. 21~22일 사이 경남 창원 529mm를 비롯해 이틀간 400mm 넘는 강수량을 기록한 곳이 속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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