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컬처 김기주 기자] 가수 황영웅이 ‘트롯스타’에서 9월 3주차 주간 랭킹 1위를 차지했다.
2024년 9월 3주차 트롯스타 주간랭킹에서는 황영웅이 32,851,194표를 기록하며 1위에 올랐다. 2위는 15,013,621표를 받은 안성훈, 3위는 8,834,767표를 얻은 최수호가 각각 차지했다. 진욱과 손태진은 각각 6,698,887표와 5,967,010표로 4위와 5위에 이름을 올렸다.
‘트롯스타' 는 팬들이 직접 트로트 가수에게 투표해 순위를 결정하는 인기 투표 서비스다. 실시간으로 집계된 투표는 매일 한국 시간 밤 10시에 초기화되며, 이를 통해 일간·주간·월간 순위가 결정된다.
이번 9월 3주차 주간 랭킹에서는 황영웅, 안성훈, 최수호, 진욱, 손태진, 에녹이 상위권에 자리했다. 여자가수로는 송가인이 7위로 가장 높은 순위를 기록했다. 이어 양지은, 홍자가 TOP20위 안에 이름을 올리며 인기를 괴시했다.
1위부터 20위까지의 가수 순위는 다음과 같이 집계됐다:
△ 황영웅 △ 안성훈 △ 최수호 △ 진욱 △ 손태진 △ 에녹 △ 송가인 △ 무룡 △ 양지은 △ 박성온 △ 송민준 △ 이찬원 △ 김희재 △ 홍자 △ 박서진 △ 박지현 △ 송도현 △ 신성 △ 나상도 △ 김수찬
트롯스타는 현재 8월 월간 랭킹 1~3위를 차지한 황영웅, 안성훈, 진욱 및 3천만 표 이상을 득표한 손태진의 지하철 광고가 진행 중이다.
뉴스컬처 김기주 kimkj@knewscorp.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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