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고보면 꿀잼] '지옥에서 온 판사' 관전 포인트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알고보면 꿀잼] '지옥에서 온 판사' 관전 포인트

뉴스컬처 2024-09-21 09:03:57 신고

3줄요약

[뉴스컬처 김기주 기자] ‘지옥에서 온 판사’ 박신혜, 김재영의 속이 뻥 뚫리는 사이다 드라마가 온다.

21일 밤 9시 50분 SBS 새 금토드라마 ‘지옥에서 온 판사’가 첫 방송된다. ‘지옥에서 온 판사’는 ‘이제부터 진짜 재판을 시작할게! 지옥으로!’ 판사의 몸에 들어간 악마 강빛나(박신혜 분)가 지옥 같은 현실에서 인간적인 열혈형사 한다온(김재영 분)을 만나 죄인을 처단하며 진정한 판사로 거듭나는 선악공존 사이다 액션 판타지다.

오늘(21일) 1-2회 연속 방송되는 ‘지옥에서 온 판사’를 2시간 동안 더 짜릿하게 몰입하며 즐길 수 있는 관전 포인트는 무엇일까.

사진=지옥에서 온 판사
사진=지옥에서 온 판사

◆ 박신혜의 파격 변신...사악하지만 사랑스러운 안티 히어로의 탄생

지금껏 우리가 알던 박신혜는 없다. 다양한 작품을 통해 바르고 올곧은 캐릭터를 보여주며 큰 사랑을 받은 박신혜가 ‘지옥에서 온 판사’에서는, 최악의 인성을 지닌 악마가 되어 돌아온다. 이를 위해 박신혜는 머리부터 발끝까지 비주얼은 물론, 액션까지 소화하며 몸 사리지 않는 열연을 펼쳤다. 

◆ 강인함과 부드러움의 공존...김재영, 여심저격 新매력남주의 탄생

김재영이 색다른 매력을 발산하며 안방극장 여심을 저격한다. 김재영이 분한 한다온은 범죄 가해자에게는 무서울 정도로 차갑고, 피해자와 그 가족에게는 한없이 따뜻한 남자다. 극 중 악마 박신혜는 김재영을 향해 “귀엽다!”를 연발한다고. 강인함과 부드러움이 공존하는 남자 김재영. 악마의 마음까지 따뜻하게 물들이는 남자 김재영의 폭발할 매력이 기대된다.

◆ 악마의 인간쓰레기 분리수거...짜릿하고 통쾌한 카타르시스

극 중 법의 그림자 뒤에 숨어 악마보다 더 악마 같은 범죄를 저지르는 인간쓰레기. 죽어 마땅한 인간쓰레기들을 처단하기 위해 지옥에서 온 악마가 박신혜이다. 박신혜는 재판이 끝난 후 비로소 악마의 진짜 재판을 시작한다. 악마 박신혜에게 자비 따위는 없다. 

◆ 개성파 배우들의 기막힌 캐릭터 플레이...사이다, 액션, 코미디, 로맨스 다 된다

김인권(구만도 역), 김아영(이아롱 역) 등 개성파 연기파 배우들이 ‘지옥에서 온 판사’를 위해 뭉쳤다. 이들의 기막힌 캐릭터 플레이와 연기열전은 사이다, 액션, 코미디, 로맨스 등 장르 종합선물세트 드라마 ‘지옥에서 온 판사’를 풍성하고 다채롭게 채울 전망이다. 

SBS 새 금토드라마 ‘지옥에서 온 판사’는 21일 밤 9시 50분 1-2회 연속 방송으로 시청자를 찾아온다.

뉴스컬처 김기주 kimkj@knewscorp.co.kr

 

Copyright ⓒ 뉴스컬처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