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 다이노스 내야수 김주원이 8월 넷째 주 조아제약 주간 최우수선수(MVP)를 수상했다.
김주원은 이 기간 5경기에서 타율 0.500(12타수 6안타) 2홈런 2타점을 기록했다. 주간 장타율 1위(1.000), 출루율 1위(0.700)였다. 시상은 지난 17일 창원 한화 이글스전에 앞서 조아제약 관계자 김대식 씨가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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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원은 이 기간 5경기에서 타율 0.500(12타수 6안타) 2홈런 2타점을 기록했다. 주간 장타율 1위(1.000), 출루율 1위(0.700)였다. 시상은 지난 17일 창원 한화 이글스전에 앞서 조아제약 관계자 김대식 씨가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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