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직원 월급 2달 남은 회사...'이 노래' 덕분에 살았다" 박진영, JYP 기사회생 일화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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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직원 월급 2달 남은 회사...'이 노래' 덕분에 살았다" 박진영, JYP 기사회생 일화 공개

뉴스클립 2024-09-18 00:25:2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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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KBS 2TV 'KBS 대기획-딴따라 JYP’
출처:KBS 2TV 'KBS 대기획-딴따라 JYP’

가수 겸 프로듀서 박진영이 데뷔 30주년을 맞아 공연을 진행했다.

지난 16일 방송된 KBS 2TV 'KBS 대기획-딴따라 JYP’에서는 그룹 원더걸스의 멤버 선예, 선미, 유빈이 게스트로 출연해 박진영과 함께 특별한 무대를 꾸몄다.

박진영과 원더걸스 멤버

출처:KBS 2TV 'KBS 대기획-딴따라 JYP’
출처:KBS 2TV 'KBS 대기획-딴따라 JYP’

이날 박진영은 선예와 듀엣곡 '대낮에 한 이별'을 함께 선보였다. 이어 선미와 '웬 위 디스코'(When We Disco) 무대를 꾸며 팬들이 열광했다.

박진영은 원더걸스 선예, 선미, 유빈이 무대에 모습을 보이고 팬들이 환호하자 감사의 뜻을 전하며 "제 마음이 여러분과 같다"라고 말했다.

출처:KBS 2TV 'KBS 대기획-딴따라 JYP’
출처:KBS 2TV 'KBS 대기획-딴따라 JYP’

이어 "미국에 억지로 끌고 가는 바람에"라며 "미국을 같이 누비고 다녀서 서로 쳐다보기만 해도 애틋한 소중한 그룹이다. 와주셔서 감사하다"라고 애정을 드러냈다.

리더인 선예는 "저희가 영광이다"라며 "PD님 30주년 믿겨지냐. 30년 동안 가지고 계신 재능을 다 쏟아부어 눈과 귀를 즐겁게 해주신 무대를 보며 제가 감동받았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완전체 예고, 그리고 원더걸스가 살린 JYP

출처:KBS 2TV 'KBS 대기획-딴따라 JYP’
출처:KBS 2TV 'KBS 대기획-딴따라 JYP’

박진영은 "셋이 모인 걸 보니 울컥한다"라며 "일부러 전원은 안 불렀다. 여기서 쓰기 아깝다. 그건 안 된다. 정말. 여러분이 도저히 못 참겠을 그 언젠가"라며 원더걸스 완전체 컴백을 암시해 환호를 받았다.

그러면서 "원더걸스가 데뷔하고 '아이러니' 활동하고 회사 임직원 월급 줄 돈이 2달이 남았다더라"라며 당시를 회상했다.

이어 "히트곡을 내지 못하면 회사 문을 닫겠다 싶어서 절치부심하고 곡을 하나 썼는데 그게 우리 회사를 살렸다"라며 원더걸스 대표 히트곡 '텔미'를 소개했다.

이후 선예, 선미, 유빈은 '텔미'(Tell me)를 시작으로 '소핫'(So Hot), '노바디'(Nobody) 등 원더걸스의 히트곡 메들리 무대를 함께 꾸몄다.

한편, 원더걸스는 2007년에 가요계에 데뷔했다. 박진영이 언급한 '텔미'는 2007년에 발매된 곡으로 현재까지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히트곡이다. 특히 멤버 소희의 '어머나' 파트가 하이라이트로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또한 JYP엔터테인먼트 최초의 걸그룹으로 이목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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