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째 닭꼬치로 싸우고 있는 한 대학교

글리젠도 별로 없는데 3일째 닭꼬치 떡밥이 식지를 않는다
연휴인데 계속 글 올라옴
부모님이 닭꼬치를 파신다는 닭꼬치집 막내아들 피셜로는 이렇다고 한다
이와중에 글들을 보고 지금까지 먹어온 닭꼬치에 대한 빨간약을 먹은 학우도 보인다
댓글을 살펴보자
전체적으로 닭꼬치에 대한 빨간약 먹은 학우를 사회생활 안 해본 찐따로 취급하고 있는 분위기
다른 학우의 조사에 따르면 닭꼬치는 대부분 고기의 길이가 아닌 꼬치의 길이로 판매한다고 한다
개인적인 관점에서는 빨간약 학우처럼 다른 음식들과는 다르게
닭꼬치만 표준이 다른 게 이상하다고 생각하고
마케팅을 그렇게 했다면 같은 중량을 제공하더라도
고기를 얇게 펴서라도 길이는 맞추는 게 맞다고 생각하는데
그것은 내가 방구석 싱붕이라 그런 것 같다
인싸들의 관점에서는 다른 듯 함
도대체 닭꼬치의 세계는 어떤 곳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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