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걸붕이들아!
가와사키에 거주중인 가와사키 시민이야!
사실 걸즈밴드크라이 라는 애니는 몰랐던 그냥 일본외노자 오타쿠인데, 몇달전부터 한국인들이 많이 보이더라
많이는 아니고 대여섯명정도? 한국인을 만난 것 같다.
(중국인한테 물어봐서 목욕탕 들어갔다는 걸붕이 있던데... 그거 나같다...ㅠㅠ)
가와사키가 중국인들 많고 마계, 폭력, 강도, 구걸 이런걸로 유명한 곳이라(ㄹㅇ 니나 인성급)
걸밴크가 오히려 현실감 있고 좋더라
약간 니나나 모모카같이 앰ㅠ생 아이들이 많이 있긴하다...
하지만 그만큼 뭔가 사람사는 동네같은 곳이 가와사키인것 같아.
걸밴크아니면 가와사키는 볼거없으니까 걸붕이들은 돈이랑 시간 버리지말자(중요)
나는 구글 지도가 있는지 모르고 돌아다녔는데 여기 갤에 글쓰려고 잠깐 정주행 하니까 있더라...ㅠ
아무튼 시작
모모카가 앨범 강매하는 장면
이어지는 빤스런
숨은골목
빤스런치고 도망간 그 육교
아쉽게도 건물 위에 광고판에 불이 꺼져 있더라
니나가 인사하던 요시노야
가게 앞에 포스터가 붙어있다.
요시노야가 한국의 국밥집 같은곳이라 점심, 저녁때는 손님이 많다. 그때는 피해서 가라
규동은 마츠야가 더 맛있더라
집나간 모모카 찾는 장면
건너편은 도쿄라는 그 장면
육교쪽위에서 찍으면 된다. 오른쪽보면 전철도 다님
도쿄로 가는 전철
야코역
니나가 전등을 돌린 곳하고, 니나, 모모카, 스바루 3인방이 간 목욕탕이 여기근처
니나가 전등 돌리던 그 자리
가까이서 보면 ㄹㅇ 어떤 니쪽이가 표지판을 구겨버린걸 확인 할 수 있다.
3인방이 사우나 조진 그 목욕탕 야코유우
목욕은 530엔이고 200엔 추가하면 사우나+배스타월 대여 가능 하다.
참고로 여기 동네 목욕탕이라 안에 아무것도 없다! 비누도없고 수건도 없고 드라이기도 돈내고 써야 한다!
여탕들어가는곳에 판넬이 있다.
입구에도 일본어로 적혀있긴한데 사장님에게 말은 하고 사진 찍으러 가자... 동네 목욕탕이라 여탕 입구가 그냥 천으로 되어있다
근데 여기 내가 알기로는...
남탕이 아래처럼 건식 사우나고 여탕은 습식 사우나로 알고 있는데...
라이브 했던 거기
연습실도 같이 운영 하고 있다.
저녁기준 1시간에 2900엔정도
가와사키 시급이 보통 1200엔인데 처음에 모모카 혼자 냈다고 했으니 ...ㅠㅠ
나중에 방이 작아질만 했다
가와사키역 애니메이트에 2.5D 포스터와 성지순례 지도가 있다.
근데 여기는 루파 밖에 없던데 지역마다 캐릭터 하나씩 몰아서 굿즈를 내는듯?
갤에도 상세 정보가 없던데 누가 다른 멤버들 파는곳 알고 있으면 알려줘...
악기점, 오프닝에 나온곳, 놀이터 더 있긴 한데 50장 제한으로 여기까지만...
가와사키에 외국인은 보통 중국인이라 한국인들이 그나마 조금 보여서 좋다.
참고로 가와사키 코리아 타운은 옛날에 없어지고 벽화랑 고기집만 남아있다.
맛집으로는 焼肉 ジンギスカン つるや 추천
고기집인데 고독한 미식가에도 나온 유명한 곳임
재일교포 분이 하시는 중이다.
가와사키 역 앞 라이브는 수목 빼고 거의 다 하는데 월,화는 보통 인기없거나 댄스, 마술같은거 하는 애들이 많다.
걸즈밴드크라이 갤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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