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즈] 200명성 도전기
나고야 ~ 마이바라를 지나
도착한 카와케역
알아서 처리하고 나가라는 문도 없는 무인역
철도안에서 찍는건 뭔가 있어보인단말이지
역 바로앞에 카와케역 커뮤니티 하우스가 있더라
원래 스탬프 두는곳이 휴무라 여기 배치해뒀음
하우스서 500엔 주고 빌린 자전거
푸른 논을 지나
가도가도 논이고~
쭉 펼쳐진 논을 지나다보니 어느새 도착
여기 예전에 대하 드라마 찍었나보군
대빵 큰 카부토가 있네
이거 완전 한바퀴 돌면 하루 다 가겠는데;;
어짜피 성도 없는거 입구 찍먹만 해야지 마인드로 올라감
대충 오다니성이 어쩌구
헉! 표지보고 살짝 쫄았음
첫번째 관문? 으로 보이던 곳만 가볍게 올라오고
전략적 후퇴를 선택했음
(포장된 도로라지만 자전거 끌기도 힘들었고
땀범벅에 힘들었음)
근처 풍경
여기도 시골이라 한시간에 한두대밖에 없더라
나고야 ㅡ 카와케 1980엔
자전거 500엔
입성료 0엔
누적 이동 비용 41895 엔
누적 입성료 1790엔
일본여행 - 관동이외 갤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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