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 후에 오는 것들' 감독 "준비 9년…이세영, 제안에 선뜻 화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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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 후에 오는 것들' 감독 "준비 9년…이세영, 제안에 선뜻 화답"

조이뉴스24 2024-09-12 11:41:4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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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사랑 후에 오는 것들' 문현성 감독이 2015년부터 준비를 시작, 9년 만에 선보이게 됐다고 밝혔다.

12일 서울 중구 웨스틴 조선 서울에서 진행된 쿠팡플레이 오리지널 시리즈 '사랑 후에 오는 것들' 제작발표회에서 문현성 감독은 "어릴적부터 멜로 장르를 좋아하고 동경해왔는데 그간 연출 기회가 없었다"라면서 "첫 영화 '코리아'를 마친 직후 원작을 찾아봤다. 제목이 너무 와닿았고 내용 역시 상상했던 러브스토리와 닮아있었다. 그래서 2015년부터 본격적인 준비를 했다"고 오랜 준비 기간을 거쳐 선보이게 됐다고 밝혔다.

(왼쪽부터)사카구치 켄타로-나카무라 안-문현성 감독-이세영-홍종현이 12일 오전 서울 중구 웨스틴조선에서 열린 쿠팡플레이 시리즈 '사랑 후에 오는 것들' 제작발표회에 참석하고 있다. [사진=정소희 기자]

'사랑 후에 오는 것들'(감독 문현성 제작 (주)실버라이닝스튜디오, CONTENTS SEVEN)은 운명 같던 사랑이 끝나고, 모든 것을 잊은 여자 홍과 후회로 가득한 남자 준고의 사랑 후 이야기를 그린 감성 멜로드라마. 이세영, 사카구치 켄타로, 홍종현, 나카무라 안이 출연한다.

문 감독은 "이세영은 영화 '서울대작전' 촬영장에서 만났다. 자연스럽게 이세영의 연기를 보며 홍을 떠올렸다. 영화 마친 후 정식 프로포즈를 했고, 선뜻 화답해줘서 작업이 술술 진행됐다. 켄타로는 코로나19 시국에 영상통화로 첫 미팅을 했다. 계속 준고와 잘 어울린다는 생각을 했다"라면서 "홍종현은 사석에서 처음 만났는데 민준과 비슷하다고 생각했다. 칸나는 입체적인 존재감이 느껴지는 사람이면 좋겠다고 생각했는데 나카무라 안을 보고 그런 에너지와 오라를 느꼈다"고 캐스팅 이유를 설명했다.

27일 오후 8시 쿠팡플레이 첫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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