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 임신' 이정현 딸 서아, 의사 아빠보다 가수 엄마 닮아 '귀요미' (편스토랑)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둘째 임신' 이정현 딸 서아, 의사 아빠보다 가수 엄마 닮아 '귀요미' (편스토랑)

엑스포츠뉴스 2024-09-12 10:40:59 신고

3줄요약


(엑스포츠뉴스 김현정 기자) ‘편스토랑’ 이정현이 딸 서아의 귀여움에 사르르 녹는다.

13일 방송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은 5주년 특집 첫 번째 편으로 꾸며진다.

‘편스토랑’을 든든하게 지켜주는 막강 편셰프들의 출격이 예상되는 가운데, 둘째 복덩이와 함께 더욱 행복한 만능 여신 이정현의 일상도 공개한다. 이 과정에서 한층 더 귀엽고 사랑스럽게 성장한 이정현 딸 서아의 모습이 금요일 저녁 안방에 흐뭇한 미소를 유발할 전망이다.

이날 공개되는 VCR 속 이정현은 임신 20주 검진을 받기 위해 산부인과를 찾았다. 이정현 딸 서아는 집에서 아빠와 함께 엄마가 돌아오기를 기다렸다.

이때 눈길을 끈 것은 한층 정확한 발음으로 또박또박 말을 하는 서아의 모습이었다. 뿐만 아니라 서아는 아빠에게 크레용팝의 ‘빠빠빠’를 틀어달라고 요청, 노래를 따라 불렀다. 이에 ‘편스토랑’ 식구들은 “엄마 DNA가 있다”라며 감탄했다.

잠시 후 엄마 이정현이 돌아오자, 서아의 얼굴에는 반가움의 미소가 떠올랐다. 이어 서아의 귀요미 애교가 쏟아지기 시작했다. 요리하는 엄마를 부르더니 “사랑해요”라고 기습 사랑 고백을 하며 하트 포즈를 하는가 하면, 고추를 썰다가 눈이 맵다는 아빠 곁으로 쪼르르 달려가 작은 입으로 “호~” 하고 바람을 불어준 것이다.



귀요미 애교 폭격기 서아를 보며 스페셜MC로 ‘편스토랑’을 찾은 대세 문짝남 배우 김재원은 “귀여워”를 연발했다.

서아가 나올 때면 VCR에 초집중한 듯한 김재원의 모습은 영락없는 ‘랜선 삼촌’ 그 자체다.

‘편스토랑’ 식구들을 비롯해 스페셜MC 김재원까지 사로잡은 '귀요미' 서아의 성장은 13일 오후 8시 30분 방송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 KBS


김현정 기자 khj3330@xportsnews.com

"실시간 인기기사"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