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즈] 200명성 도전기
히로시마성이야 히로시마시 한가운데 있으니
다녀온 사람들도 많을거고
예상되는 댓글로 음 다 아는곳이구만 할거같지만
그래도 갔다온거 끄적여봐야지
렌트카 반납하고 천천히 동쪽으로 들어갔음
역시 재건한 성이라
여기저기 터만 남아있는곳이 많더라
사진도 대본영 터라 불편한 사람들은 불편할지도..
얘도 핵폭탄에 휩쓸리고
없어졌다 재건됐다 부수고 다시만든 비운의 성...
입구에 스탬프 발견
어느 일본 잼민이가 스탬프 찍을 곳 없다고
발로 차고 가더라.. 어느나라던 잼민이들은 무섭다..
도장 꽝!
들어가니 성모자를 쓴 고양이 한마리가 반겨준다
이거 히코냥 따라한건가ㅋㅋㅋ
이래저래 구경하고 윗까지 올라옴
이와쿠니성과 달리 저녁무렵이였는데도 불구
사람들이 너무 많아 구경하기도 힘들어서
대충 보고 올라옴
여기서 마츠다 줌줌 스타디움이 보이나 쳐다봤지만
어림도 없었다
뭐라하는지 모르겠지만
성 외각에 물채워서 관리하는게
나는 너무 보기 좋더라
바라보면 마음이 편해짐..
다음 일정지가 마츠다 줌줌 스타디움에서
야구를 봐야했기에 아쉽지만 짧게 보고 나왔음
(그 날 개쳐발린 주니치...)
히로시마 ㅡ 나고야 9500엔
입성료 370엔
누적 이동 비용 39415엔
누적 입성료 1790엔
일본여행 - 관동이외 갤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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