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천장부터 높고 어마어마하게 크게 지음
특히 아래에서 5번째는 히틀러의 집무실까지 걸어가는 통로인데,
이 때 히틀러에게 가는 사람들은 숨쉬기 힘들 정도로 엄청난 위압감을 느꼈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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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장부터 높고 어마어마하게 크게 지음
특히 아래에서 5번째는 히틀러의 집무실까지 걸어가는 통로인데,
이 때 히틀러에게 가는 사람들은 숨쉬기 힘들 정도로 엄청난 위압감을 느꼈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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