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9월 11일 부터 이때까지 단 한개피도 안 피움
몰랐는데 담배 안피우니까 담배피우고 들어온 사람들 냄새 진짜 확 나더라
예전에 몰래 담배피우고 페브리즈 뿌리고 가글하고 담배 안피운척 했을때 모른척 해준 전여친이 생각나더라. 키스할때 담배냄새 난다고 하면 피시방에 있다와서 그런가봐 하면 믿어주던 너…. 걍 속아준거였구나. 참 착한여자였구나.
여튼 금연 1년 채운거 자랑하고 싶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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