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복을 기원하는 맥모닝
zzzz
zzz 잠꾸러기 풍호와
귀엽고
똘망똘망...
한줄 알았더니 역시 잠꾸러기 미호의 배웅을 받고...
오늘은 오후에 소나기 예보가 있어서 카타나를 들고 문광저수지로 오랜만에 고고혓..
날씨가
너무 좋아서
소나기는 커녕
가을 하늘을 예쁘게 보여주는
문광저수지 에서..
들고 간
카타나
사진을
한장씩
찍어
주고
무복
색스를
했다...
시발 기상청
바이크 갤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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